'체형을 타고나서 그냥 하면 되는 소수를 제외한 대다수의 현대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강의' 과거 데드리프트를 PT로 배우다가 우측 디스크가 찢어진 이후로 다시 데드 고중량을 들기에 망설였습니다. 그러다가 이 강의를 접하게 되었는데, 스쿼트와 더불어 가장 복합적인 다관절운동인 데드리프트임에도 다른 부분들은 목차에서 설정된 '레벨'이 올라감에 따라 자연스럽게 해결이 되기에 쓸모없는 큐잉 없이 한 가지에만 집중하면 무게가 편하게 들리게 설계되어 있다는 점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. 현재는 노기어 오버그립으로 170까지 무리없이 수행 가능한 몸이 되었습니다. 데드를 혼자 독학하다 보면, 아 여기서 더 올려도 괜찮을까..? 하는 순간이 오게 되는데, 그 때마다 편안한 마음으로 언제든지 다시 돌아보며 스스로의 기본기를 점검할 수 있는 강의입니다.









